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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11월30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독서와 복음 나눔

작성자운암Fr호돌|작성시간24.11.30|조회수123 목록 댓글 5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안드레아 사도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베드로 사도의 동생이다. 갈릴래아의 벳사이다에서 태어난 그는 형과 함께 고기잡이를 하던 어부였다(마태 4,18 참조). 안드레아 사도는 세례자 요한의 제자였고 그리스도를 따랐으며 자신의 형 베드로를 예수님께 이끌었다(요한 1,40-42 참조). 그는 그리스 북부 지방에서 복음을 전파한 것으로 전해지며, 십자가 위에서 순교하였다고 알려져 있다."(매일미사 책에서)

 

독서 : 로마서(10,10.15.1719.20) - “마음으로 믿어 의로움을 얻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을 얻습니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들의 발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들의 소리는 온 땅으로, 그들의 말은 누리 끝까지 퍼져 나갔다.”

복음 : 마태오(4,18) -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와 그의 동생 안드레아를 부르셨습니다. 그들은 생계를 위해 고기를 잡는 어부였지만 이제 하느님 나라를 위해 복음을 선포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오늘날도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그들은 부르심을 받고 삶의 자리를 떠납니다. 그물을 버리고 고향과 친척과 친구를 떠나 떠돌이의 여정을 시작합니다. 그때는 예수님께서 직접 당신의 제자들을 부르셨지만, 지금은 예수님을 대신해서 길 잃은 양, 상처 난 영혼들이 우리를 부르고 있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은 더 깊고 가치 있는 삶에 초대하는 것입니다. “지극히 높으신 주님, 주님 앞에 간절히 비오니, 일찍이 복된 안드레아 사도가 주님의 교회를 가르치고 다스렸듯이, 이제는 주님 곁에서 저희의 영원한 전구자가 되게 하소서.”

 

※ 성 안드레아 사도의 세례명을 가지신 모든 분들에게 축복과 은총을 합장합니다! 축하하고 영육간의 건강과 행복을 합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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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미영 마리아 | 작성시간 24.11.30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마태오4.19)
    아멘.
    감사합니다.
    축일을 축하합니다.
  • 작성자차경애 데레사 | 작성시간 24.11.30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 마태오 4 , 19 )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성 안드레아 사도의
    세례명을 가지신 모든 분들께
    축일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윤해심 도미니카 | 작성시간 24.11.30 " 나를 따라오너라.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 마태 4, 19 )
    감사 합니다 ~~^
  • 작성자공 율리엣다 | 작성시간 24.11.30 아멘.
    영원한 진리를 따르는 기쁨과 행복으로 이끄소서.

    신부님!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기쁘고 행복한 축일 되시고
    그리스도의 향기가 기득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 작성자김세미가-젬마 | 작성시간 24.11.30
    안드레아 성인의
    첫번째이지만 내세우지 않고
    늘 보좌하며 살아가는
    삶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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