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암호수공원 & 울산대공원 도보
2015.5.28
선암호수공원 - 장미터널 - 선암연꽃지 - 유화원 - 울산해양경비안전서 - 솔마루다리 - 대공원산 전망대 -
정.남문연결길 - 장미원 - 윗갈티연못 - 용미등 - 정.남문연결길 - 대공원 연못 - 대공원 동문
선암호수공원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장미터널로 갑니다.
일주일 후 여행에서 돌아오면 더 이상 장미꽃은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장미터널을 찾았습니다.
아카시아향기가 지고 ~~~ 밤꽃향기가 찾아왔습니다.
선암연꽃지에서 유화원으로 갑니다.
유화원에서 솔마루길(울산어울길)을 따라서 걷습니다.
늦은 오후여서 기온이 걷기에 적당합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에서 솔마루다리로~~~
솔마루다리를 건너 대공원산으로~~~
미끄럼방지포를 깔아 놓은 깨끗한 길을 따라서 가볍게 걷습니다.
<대공원산 전망대>
정남문연결길에서 어린이교통안전공원으로 ~~~
어린이교통안전공원에서 장미원으로~~~
장미원가는 길에 아름다운 꽃들이 반깁니다.
어둡기전에 용미등으로 가는 오솔길을 찾아야하기에 장미원은 담장밖에서 구경을 합니다.
윗갈티연못 좌측으로 소로를 따라 올라갑니다.
은밀하게 열리는 길이 신비롭습니다.
걷기좋은 숲길이 이어집니다.
지난 주에 용미등에서 장미원으로 가는 오솔길을 찾지못해서 문수국제양궁장까지 내려갔었는데
장미원에서 용미등으로 올라오니 능선의 흐름을 따라 길이 명확합니다.
용미등 쉼터에 왔습니다.
용미등에서 솔마루길을 따라서 정남문연결길로 갑니다.
어둠이 내리기 시작합니다.
하루중 가장 걷기 좋은 시간입니다.
정.남문연결길 고개에서 대공원 정문 방향으로 내려갑니다.
대공원연못에서 공원산책로를 따라 동문으로 갑니다.
오후8시20분 대공원 동문에서 도보를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