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ㅈㅇ
시발 뼈둥지 내면서 한다는 말이 원효대사 ㅇㅈㄹ 지가 의도한 것도 눈 가리고 먹었을땐 맛있었다가 실물을 보고 헉 하길 바랬다는게 ㄹㅇ 기괴함의 끝판왕이야.. 전부 메추리인걸로 만들고 싶었다? 걍 핑계지 특이한 걸로 인상 주려는게 너무 불쾌함 먹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하나도 없어 소비자 입장에서 저런 식당 안 가고 싶음 생선 대가리 올려두고 그 입 안에 요리 넣어둔 아이디어 냈다가 빠꾸 먹었다는 것도 ㅈㄴ 이해됨 ; 나같아도 그딴 디시 안 내.. 하 저런 애가 올라갔다는게 ㅈㄴㅈ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