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먼가 친구 우울증인것도 다 알고 이해가는데 부담스러워 작성자라일락|작성시간25.12.31|조회수69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나힌테 해결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 하는거 아닌것도 아는데다 듣고도 방법도 모르겠고 그리고 뭐 말한다 한들 말이 쉽지 라고 생각할거니까 무슨 말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사실 부모님 문제여서 뭐라 말 얹기도 그렇고 걍 되게 힘든것도 알겠는데 듣고나서 부담스러웠음..듣고 잊을수도 없잔아 사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