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뼈 사이사이가 찌릿찌릿한느낌 나 사랑받고 있음을 알게 해주는 눈빛 작성자독고앙끼|작성시간26.01.04|조회수37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너에게 참 많이도 배웠다 반쪽을 채웠다 과거로 두기엔 너무 소중한 사람이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독고앙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 ◠‿ o̴̶̷̥᷅ ) I'M FINE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독고앙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이미지 확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