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5주째 들어감 원래 65/112까지 쪘는데 지금은 107~8정도 됨 정신과 약 먹고 찐거라서 세끼 다이어트식 + 일상지내고 + 헬스 천칼로리 달려야 유지됐었음 운동안하고 군것질 안하고 하루두끼 집밥만 먹어도 살쪘었음
결론은 대만족 원래도 많이먹는 타입은 아니었어서(다이어트식 할때 세끼 먹는게 식고문 당하는 느낌이었음) 스트레스도 안받고 좋음 다만 좀 많이먹었다 싶을때 한번씩 토하게 되는게 좀 불편한 정도...?
의사쌤 말로는 3달차 이상부터 점점 효과가 눈에띄게 나타날거라고 하심 식욕억제도 그렇지만 지방분해 효과도 ㄹㅇ좋은듯 다먼 심한 사람은 입덧같은 증상이 나올수있으니 조심하라고 하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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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루루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7 응 없어! 아니 일단 여러 부작용이 있겠지만 일단 나는 가끔 토하는거 그게 다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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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루루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9 지난주 지지난주 위통 어지럼증 소화불량때문에 고생좀 했는데 지금은 잘 적응해서 먹는양만 좀 줄었잔아! 몸무게는 초반에 빠진거에서 그대로인데 용량 한단계 늘면 본격적으로 빠질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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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루루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9 이슬 지금 맨처음보다 6~7키로정도 빠졌잔아! 3달차까진 약물 적응기간이라고 별로 효과가 없는게 맞대 부작용은 생각보다 별거 없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