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눈치 보면서 요즘 취업자리 만이 업지...?? 이래서 조금 마음아파졋어 작성자앙금|작성시간26.01.07|조회수42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에휴 빨리해야대는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앙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7 취업하라고 말하고십긴한데 실제로 취업자리가 안나오는걸 잘알아서 머라몯하는 그상황이....... 부아아아아앙 작성자이희승 | 작성시간 26.01.07 넘 슬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