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와닿지 않는게 나 F인데 감정에 공감해주는거 별로 안 좃아함 . .
근데 이건 내가 원체 불안도가 높아서 그럴수도 잇잔아
일단 내 속이야기를 잘 안 하기도 하지만, 이야기를 했을 때 상대방이 내 감정에 공감해주고 내 감정을 건드리는 위로를 하면 오히려 더 불안해지잔아 그리고 그 힘든 상황에 더 매몰됨 걍 계속 그 감정 속으로 더 깊이 빠지더라고..
걍 무미건조하더라도 음 그렇구나 하고 해결책 제시해주는 게 훨씬 더 마음에 안정이 생김 . . 걍 별 일 아닌 거 같고 잘 헤쳐나갈 수 잇을 거 같고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