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혈압 레전드라 지하철에서 한숨 쉬었는데 작성자종간나|작성시간26.04.04|조회수3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글케 크게 안 쉼.. 허어.. 이러고 있었는데 근처에 앉으신 할머니누님이 자기 여기서 내리니까 여기 앉으시라고 자리 주신 게 넘 감사햇잔아 하지만 나도 거기서 내려서 감사합니다 저도 여기서 내리잔아요^^! 하고 같이 내림이럴 땐 세상이 좀 좋아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바나나푸딩 | 작성시간 26.04.04 따뜼해...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