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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동아리(닉)

내가 진짜 꼰대회사를 다니는머 회식에서 말 많이하고 목소리 컸다고 면담했음

작성자딩대|작성시간26.04.23|조회수57 목록 댓글 6

진짜 개쳐억울해서 울었음….팀장님이 대리님한테 말하라고했대….. ㅋㅋ 그리고 대리님이랑 1:1 면담하다가 울어버렸는데 그거 말안한다몀서 말해서 팀장님이 소문 다 내고 팀장님 나 째랴보고 막 그럼…
그리고 지금 회사앞인데 못들어가겠다….
집에서도 울어서 진짜 눈 퉁퉁부었거든…
전에 한번 다나까로 대답안했다고 팀장님한테 혼난 적도 있는데 진짜 그만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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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딩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으앙아아아앙……
  • 작성자소라카 | 작성시간 26.04.23 하 저런데 다녀야하는거지..? 앞으로도 저런식인데 정신건강 생각해서는 안다녔음좋겠어…
  • 답댓글 작성자딩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4개월만 버터볼까 생각하는데 진짜…..미칠거같아 4개월 후에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
  • 답댓글 작성자소라카 | 작성시간 26.04.23 딩대 속상하잔아 어른들이 저게뭐야 ㅠㅠ 조금만 버티고 후다닥 나가자 고생이 많아
  • 작성자ISFP | 작성시간 26.04.23 진짜 회사가 븅딱같다..팀장은 더 븅딱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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