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사지샵 계좌이체로 100만원 정액권 끊었는데 사정 생겨서 환불 전화 하니까 계속 안된다고만 하는거;; 그래서 친구한테 하소연 하니까 친구가 그 샵 쎄하다고 그 샵에 대해 막 조사를 막 하는거야 근데 사업자조회 하니까 폐업으로 나오고 탈세, 차명 등등 문제가 개많더라고.. ㅋ 그래서 친구가 샵에 전화해서 내 이야기는 안꺼내고 세무조사 하는거 마냥 막 압박조사 하듯 전화 하더니 끊음 그러고 몇분뒤에 나한테 사장 개인번호로 전화오더니 아직 이용안해사 전액환불 가능하다고 직원이 밉게 응대한 것 같아서 죄송하다고 하더라.. ㅋㅋㅋ 친구 아니였음 어쩔 뻔 ㅠㅠ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