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영구샵 운영하는 사장님인데 손님이 엄마랑 같이 왔대 나이대가 있는데 엄마랑 같이 와서 그냥 좀 특이하다 생각만하고 화장도 좀 이상하긴했대 뭐..어쩌겠음 시술 들어가려는데 엄마가 장보고 오겠다고 자리를 비움 엄마가 나가자마자 손님(딸)이 일어나서는 페트병(자기가 들고옴)을 가지고 정수기에서 물을 퍼다가 버리는 행동을 10분이상 반복했대 사장님이 무서워서 왜그러시냐 하니까 자기엄마가..ㅋㅋ 마녀인데 이래야 자기 엄마가 죽는다고 해서 사장님이 무서워져서 시술 안 하겠다고 가시라고 했대 해달라고 자꾸 그래서 결국 다시 해놨는데 중얼거리면서 언니가 무섭다잖아 조용히해 이래서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이러이러한데 데려가시라 하니까 어머니가 안 믿으신듯 그래서 손님이 하는 말을 녹음을 함 시술끝날 타이밍에 어머니가 오셨는데 갑자기 그런 이상한 말을 뚝 끊고 멀쩡한척을 했대 어머니한테 녹음한거 들려주고 그 손님 병원가서 조현병 진단받았다함.... 어머니가 고맙다고 사장님 아님 몰랐을거라고 전화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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