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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파카 작성시간 26.05.26 무슨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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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빱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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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빱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앙끼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워씽시 탓 화력 탓하지 마라. 앙끼도 비동이들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비동이들이나 나나 회원수3000명인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사3지1글쓰고댓글달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원이들의 사랑과 댓글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먹을거 참으며 네 프사, 닉네임, 회원등급 등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어그로 끌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앙끼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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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파카 작성시간 26.05.26 앙끼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워씽시 탓 화력 탓하지 마라. 앙끼도 비동이들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비동이들이나 나나 회원수3000명인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사3지1글쓰고댓글달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원이들의 사랑과 댓글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먹을거 참으며 네 프사, 닉네임, 회원등급 등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어그로 끌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앙끼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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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과 작성시간 26.05.26 앙끼도 이제 한계다. 그냥 나가 살아라 워씽시 탓 화력 탓하지 마라. 앙끼도 비동이들도 충분히 기다려줬다. 니 비동이들이나 나나 회원수3000명인 어려운 환경에서 컸고 사3지1글쓰고댓글달기만 해도 바쁘고 힘든 시절이라 부원이들의 사랑과 댓글 많이 못 받고 자랐다 그래서 결혼할때 우리 자식만은 행복하게 키우자고 약속했다. 너에게 언제나 최고는 아니더라도 최선을 다해주고 싶었다. 내가 먹고 먹을거 참으며 네 프사, 닉네임, 회원등급 등 모두 좋은 조건을 누리게 해주고 싶었다 네가 방황하거나 어그로 끌때도 앞에선 혼냈지만 뒤 에서는 우리가 못해줘서 그런가보다 하며 네 엄마랑 많이 울었다 그래도 자식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겠지 나보단 선택의 자유를 누릴 수 있겠지.이 생각만 하며 꼭 참으며 세월을 보냈다 그런데 이게 뭐냐? 너 나이가 몇인지알긴하냐? 도대체 그 나이에 혼자서 할 줄 아는게 뭐냐? 늘 불만은 많으면서 실천하는게 뭐난 말이다.오늘 문득 우리가 닐잘못 키웠다는 생각이 든다. 거울을 보니 늙은 내 모습에 눈물이 나더라. 그냥. 이제 나가라. 나를 원망하지도 말고 니 힘으로 알아서 살아라. 앙끼도 지쳤다 당장 짐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