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국가 사는 것들이 나라 반쪼개서 작성자kim yeon koung|작성시간26.06.05|조회수18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전라도에 여권 들고 가자 하고 자빠진 거 보면진짜 패고싶음수업시간에 처자고 선생님 조롱하던 것들만저렇게 된 건 아닐 거 아님명문대 나오고 수능 잘보고 어느 기관 장을 하면 뭐함계엄 당하면서 살고싶다는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