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파양하거나 버리는 사람들 진짜 급사했으면 좋겠다 작성자연두부|작성시간26.06.06|조회수31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우리 애도 10년 전에 떠도는 거 보호소에서 데려가서 내가 입양했는데 자는 거 볼때마다 그냥 마음이 시려..... 어디 놀러가서 버리고 오고 호텔에 맡기고 안 데려가고 ㅋㅋ 진짜.. 너무 나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와와햄 | 작성시간 26.06.06 눈아는 복받을겨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