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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동아리(닉)

나 방금 앙나 이상한 꿈 꿨잔아

작성자쫑아|작성시간26.06.07|조회수14 목록 댓글 0

꿈에 존잘남 2명이랑 도둑들의 씹던껌같은 여자랑 나오는데 걔네가 갱단이었거든? 걔네가 영화 연출하는척 하면서 출연자들한테서(나) 돈 뺏는 넘들이었는데 내가 그거 눈치 채니까 걔네가 도망치려고 하는거야 그때 잠이 진짜 깨려고 하는거임 근데 내가 그 존잘남들을 놓칠수 없어서 가지말라고 내가 돈 벌어줄게 하니까 걔들이 ㅇㅋ하면서 진짜 루시드드드림처럼 반수면상태로 꿈 꿨음 ㄷㄷ 걔네랑 로맨스영화 찍으면서 알고보니 걔네도 상처가 있는 넘들이었고 이넘들이랑 삼각관계로 쉐엑스도 하고 씹던껌눈아랑 친해지고 우리가 찍은 영화가 대박이 나면서 돈을 벌었음 마지막에 얘네들이 사채업자들한테 끌려갈뻔 햇는데 다행히 빚청산이 끝나서 해피엔딩으로 끝남
근데 그때 갑자기 밝은 음악 나오면서 나랑 얘네들이 멈추고 엔딩크레딧 올라가면서 이 모든게 영화였음 ㄷㄷ 그리고 깼어 오랜만에 잼진 꿈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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