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한정선 사주셧어 작성자일팔이|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맛잇엇어 아쉽게도 요거트는 못사주셧는데 감덩먹엇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풀잎 | 작성시간 26.06.07 내엄마야 저리가 답댓글 작성자일팔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아쉽게도 우리엄마는 날 젤 사랑해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