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랑 하나만 할게 나오늘 번호따였음 작성자미친여미서ㅣ|작성시간26.06.08|조회수46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평소처럼 수업 기다리는데 어떤 아리따운 여자분이 오시더니 무슨 수업듣는분 맞냐고 그러셔서 어 맞는데요?! 했는데 편소에 친해지고 싶었는데 몰골이 초라해서 말을 못걸었다 오늘 꾸미고 와서 말을 걸었대....이거 작업아님? 암튼 그러시고 나서 인스타 하시냐고 물어보셔서 인스타따이고 번호도 따임 이제 나를 언니라고 부르겠대 하 너무 좋ㄷ니 참고로 난 여미새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범파 | 작성시간 26.06.08 헐 연애하네 작성자아이네 | 작성시간 26.06.08 조심해 교회끌려간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