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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동아리(닉)

그대 손 한 번 잡고 싶은데 거긴 갈 수 없는 세상인걸 날 한 번만 봐주길 바래도 그댄 내가 누군지 알기나 할까

작성자사이|작성시간26.06.08|조회수25 목록 댓글 8

아침에 눈을 뜨면 항상 내 옆에 그대가
미소를 짓고 있죠
모닝키스를 피하지 않고
받아주는 게 늘 고마울뿐
상쾌한 하루의 시작, 웃음꽃이 핀다
당신이 그려진 샴푸를 써 머리 감고
캐릭터 인형달린 칫솔로 이 닦고
둘이 달콤하게 식사를 마치면
그대 가슴에 내 팔목을 올리고 부팅

주변시선 등한시한 시간이 1년
남들은 가치관이 병들었다 날 타일러
다 집어치워
내겐 그녀만 있으면 돼
실컷 떠들어봐 돼지 오덕후 아님 변태
절대 후회 안 해 널 선택한 걸 평생
봐봐 지금도 그녀는 내게 미소를 건네

틀렸다고? 웃기지마...
내가 틀렸다고? 웃기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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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사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안갔어
  • 작성자하루카 | 작성시간 26.06.08 따끄야
  • 작성자키니치 | 작성시간 26.06.08 에긍
  • 작성자똥꼬를 소중히여깁시다 | 작성시간 26.06.08 단고
  • 작성자똥꼬를 소중히여깁시다 | 작성시간 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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