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앙 동아리(닉)

남미새의 끝은 어디인가. 남편이 고양이를 폭행해도 고양이탓을 함

작성자케디|작성시간26.06.09|조회수70 목록 댓글 5


고양이가 밤마다 너무 울어대서 잠을 못 잔다고 남편이 반려묘의 머리를 때리고 벽에 집어던짐. 반려묘는 다행히 살아남은 듯 했지만 아내반응이 가관.
오히려 밤마다 울어댄 고양이탓을 하고 자빠짐. 피날레로 고양이가 왜 우는 거냐고 질문하면서 글을 마무리함.
당연히 댓글은 욕으로 난리가 났고 잽싸게도 글을 삭제하고 사라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기니휘기 | 작성시간 26.06.09 ㅁㅊ
  • 작성자정필교 | 작성시간 26.06.09 아 고양이 좋은집에 입양보내 ㅅㅍ
  • 작성자정필교 | 작성시간 26.06.09 ㅏㄴ둑이야
  • 작성자정필교 | 작성시간 26.06.09 한국이야?
  • 답댓글 작성자케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ㅇㅇ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