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잊을만하면 고양이커뮤니티에 글이 올라오는데 시댁과 남편을 잘못 만나면 고양이키우는 게 너무 힘들어짐.
1. 아기에게 안좋다고 시어머니가 바깥에 고양이를 유기해서 애기엄마가 야밤에 갓난아기업고 고양이를 찾으러 다님
2. 남편과 시어머니가 합세해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고양이를 유기
3. 고양이때문에 임신을 안한다고 고양이를 미워하는 시어머니
기타등등 많은 경우를 봐왔지만 생각이 맞지않으면 유기로까지 이어지는 일이 있었기때문에 사전에 대화를 많이 해보고 제대로 합의해서 결혼을 했으면 함.
사실 비혼하는 게 고양이에게는 제일 좋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