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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동아리(닉)

나 자른 회사 과장님이랑 카톡하는데 납득이 안된다는데 뭘까?

작성자안녕하세요|작성시간26.06.09|조회수55 목록 댓글 7

수습기간 끝나감→업무능력 부족으로 자름→개인사유로 사직서 쓰라해서 까먹은 척하고 그냥 옴→카톡으로도 옴→거절함→과장이 회사 오라고 해서 이유 물었는데 답 없어서 인가도 되는 건가?함 →오늘 연장근무 수당말하니까 그거 때문에 오라한 거라고 하면서 납득안되는 게 있다고 함→그래서 걍 빨리 끝내고 싶어서 내일 오전에 가겠다고 했음

도대체 뭔데요... ㅈㄴ 멀고 가는 시간이랑 돈 생각하면 전화나 카톡이 편한데 왜 오라거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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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서인영 | 작성시간 26.06.09 안녕하세요 사직서 적으라고 계속 연락온갑다 ㅋㅋㅋ 어이가 없네 그거 인턴뽑으면 지원금받아서 그런건가?
  • 답댓글 작성자안녕하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서인영 그런 듯ㅋㅋ 몰라 잘못한 거 없으니 별 일 아니겠지ㅋㅋ 쫄 필요 없드아앙앙아ㅏ악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안녕하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사실 나도 그 생각만 들어ㅋㅋ 계약 종료면 이해가는데 개인사유라ㅋㅋ
  • 답댓글 작성자안녕하세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은하 지금은 수습이라 못받잔아 그래서 다음 직장에서도 잘리면 피해있나?해서 노동부에 전화해봤는데, 실업급여 신청한 날의 역순으로 1년 6개월 안에 180일 다녔으면 인정하고, 이유는 바로 전 직장것만 봐서 ㄱㅊ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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