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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달래 작성시간 26.06.11 아 아주머니 우리 개똥끼 개놀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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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똥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남자엿으면..어케 대처햇어야햇는지 감도 안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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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달래 작성시간 26.06.11 개똥끼 칼들고 문앞에서 대기하기.. 난 실제로 그런적 있는데 아저씨 엥? 우리집 아니네.. 하고 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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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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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똥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당연히 엄만줄 알고 문 바로 옆에 잇는 창문 열어서 본건데 ㅈㄴ 위험한짓햇구나 싶엇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