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앙 동아리(닉)

쌰갈 누가 자꾸 번호키 누르길래 당연히 엄만줄 알았는데 창문 보니까 모르는 아주머니가 누르고 잇어서 식겁

작성자개똥끼|작성시간26.06.11|조회수39 목록 댓글 5

옆집 온건데 우리집에 번호키 누르고 잇엇음….씨벌 번호키 누르는 사람 남자엿으면 심장멎을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진달래 | 작성시간 26.06.11 아 아주머니 우리 개똥끼 개놀랐잖아요
  • 답댓글 작성자개똥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남자엿으면..어케 대처햇어야햇는지 감도 안잡힘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진달래 | 작성시간 26.06.11 개똥끼 칼들고 문앞에서 대기하기.. 난 실제로 그런적 있는데 아저씨 엥? 우리집 아니네.. 하고 가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개똥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당연히 엄만줄 알고 문 바로 옆에 잇는 창문 열어서 본건데 ㅈㄴ 위험한짓햇구나 싶엇는…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