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정이라니까 생각났어 매번 같은 시간대 출근을 걸어서 했는데 길거리 치워주시는 미화원분이 그시간대 편의점에서 커피한잔하고 계시길래 작성자산책미션|작성시간26.06.11|조회수1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계속보니가 걍 눈도 마주치고 ㅎㅎ 안녕하세요..^^ 햇는데 어느순간 정들어서 계속 반년 넘게 인사함 어느순간 맨날 출근 하는거보고 부지런도하다면서 음료수나 커피 고구마 같은거주심ㅎ.. 아빠뻘 아저씨였은데 그 동네 하면 추억의 사람으로 기억됨.. 하핫 감사해요.. 하지만 저 그때 카페 출근이었는데 커피 받고 음료받고해서 ㅎ그래도 감사한마음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