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개바쁜 매장에서 손님들 상대하다가 결국 터지는 바람에 일터에서 울었다... 작성자말라뮤트입술사이로|작성시간26.06.11|조회수31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들 나한테만 왜 자기 요청을 안들어주냐고 버럭버럭 화냄..스트레스 받아서 참다 못해 구석에서 엉엉 울고 퇴근함...낼 출근 어케 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승쟹 | 작성시간 26.06.11 왜우리 앙끼한테 죠 랄 들 이야 작성자붕빵 | 작성시간 26.06.11 쌱알 니 주문만 있내고 새키들아 줘팸이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