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핏짜 작성시간 26.06.12 엄마한테 동생으로 안정이 낳아달라하기
-
작성자이찬 작성시간 26.06.12 무던하게 남한테 의지 안 하고 알아서 잘 살기?..
-
작성자핏짜 작성시간 26.06.12 나도 회피+불안형인데 나보다 더한 사람들 만나니까 내가 안정형이 되더라....
-
답댓글 작성자핏짜 작성시간 26.06.12 그러면서 깨달은게 뭐든지 너무 이입하지 않고 적당히 무심히 무던한게 안정형인 것 같아
-
작성자떡오뎅 작성시간 26.06.12 음 통장에 돈이 개많이있으면 안정적으로 바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