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앙 동아리(닉)

6개월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 처박혀잇고 사람도 단절되고 하니까 그렇게 놀고 집에 잇는거 좋아하는 내가 이제는

작성자믹진넘|작성시간26.06.13|조회수43 목록 댓글 4

다시는 백수가 되고싶지 않음... 진짜 처음엔 개꿀 ㅋㅋ 이러고 쉬엇는데 집에 잇으면 잇을수록 병드는 기분이고 하고싶은 건 잇는데 시작을 안하니까 우울하고 소속감을 사람이 느껴야 덜외로운데 그것도 없으니까 더 우울하고 그랫는데
회사 다니고 나니까 ㅈㄴ힘들지만 절대 잘리기싫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믹진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그럴수록 일상 속에서 부지런하게 놀아줘야돼 그냥 어차피 이 상황을 당장 바꿀수없다면 하루에 한번 안씻고 나가도 맨날 예를 들어 나는 커피를 좋아하니까 커피 사마시러 밖에 나갓다 들어오고 꼭 카페에 안잇어도 됨 하루에 책상 어지럽힌거 쪼금이라도 치우고 다음날에 뭐 다른 데 어지럽힌데 쪼금만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치우고 그냥 맨날 퀘스트를 하나씩 해봐 그리고 할까말까? 고민들때 그냥 일단 몸부터 움직여봐 그럼 하게돼있어 눈아 응원할게
  • 답댓글 작성자믹진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버찌씨 잔다고 이제봤다!! 진짜 뭐 대단한 일을 당장 해야된다고 생각할수있는데 진짜 우울해지면 씻는거부터가 안되니까 그냥 차근차근 계속 며칠이 걸리든 조금씩만 해보는거지 나도 맨날 누워서 엉엉 울엇어 힘들어서 ㅋ큐ㅠ 눈아도 할수있다 아자자!!!!
    댓글 이모티콘
  • 답댓글 작성자믹진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버찌씨 ៖ 사랑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