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오픈~미들 / 나 마감 이렇게 마주쳐서 잠깐 일 같이 했는데
내 마감 루틴에 맞게 행동했는데 그걸 가지고 막 짜증내시길래 "네 근데 이렇게까지 짜증내실 일인가요?" 햇어 그랬더니 아차 싶으셧나바 짜증낸 건 미안하대 맛있는 것도 주심
그리고 사장님 퇴근하시고 내도 일하다가 쩜 마음 쓰여서 카톡함
카톡할 때까지는 미안한 마음 안 들었는데 마감하고 나서 사장님한테 마감 잘 했냐고, 카톡 봣다고 전화와서 "아깐 제가 죄송했어요" 라고 사과드림.. 그랫더니 피차일반이지 머~~ 오늘도 고생햇다 해주셔서 훈훈하게 끝남
마주칠 때마다 나를 계속 무시하는 듯한 말투로 말해서 내도 이번에 폭발한 건데,,앞으론 무시 안 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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