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쩌 면 잘댄일이야 빨간노을빛처럼 작성자개똥끼|작성시간26.06.14|조회수36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예쁜 널 보내야 했던 그 때 가머나먼 희미한 기억~~~~~~~~~~이젠 내 맘속 널 지워야 하나자려고 누웠는데 갑자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개똥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너에대한생각에잠겨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개똥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인더믿나잇~별처럼감정들이쏟아져~~~~~ 작성자류재관 | 작성시간 26.06.14 아... 나그냥잊어주라... 답댓글 작성자개똥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