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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동아리(닉)

엄마가 옷으로 나이 가스라이팅하는 거 미치겠네~

작성자킥플립 동현|작성시간26.06.14|조회수20 목록 댓글 6

존나 소리지르고 싶다 미쳐버리겠어
이제 니 나이가 몇 인데 귀여운 거 안 된다, 싼 거 사지마라, 구제 싸서 좋다고 사지마라

구제라 사는게 아니라 내 눈에 이뻐서 사는거고 입으면서 행복한데
걍 귀엽고 밝은 옷이 좋아서 사는건데 나이 나이 나이 진짜 미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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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킥플립 동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발랄한 예시에 웃음 나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정도면 엄청 약한데 개뭐라하는 거 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웃었어 고맙잔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킥플립 동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곶감 지나가는 행인이든 티비 속 사람이든 자기 취향 밖이면 한심해하는게 디폴트... 돈 주고 뭐라하지라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듣고보니 속 씨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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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듀,, 가나디 | 작성시간 26.06.14 나도 그래ㅜ 난 일주일 넘게 엄마가 소리지른적 있잖아ㅜㅜ..

    눈아 딴말이긴 한데 자존감 안 낮아? 나 어릴때부터 엄마가 저래와서 눈치 자주보고 자존감 개 낮은데... 눈아는 어떠념?
  • 답댓글 작성자킥플립 동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일주일 넘게??????? 진짜... 고생 많았다.... 눈아도 자존감 낮구나..! 속상하네... 나도 자존감 개낮고 남눈치 많이 보고 싫은 소리 못하고 남들한텐 강박적으로 상냥한데 내 내면엔 엄마의 소리가 탑재돼서 자기혐오와 존재 자체에 대한 수치심이 정말 심하잔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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