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엄빠가 사정이 있어서 잠깐 외할머니댁에 언니랑 맡겨졌던 적이 있었거든 작성자햄슨씨|작성시간26.06.15|조회수3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때 야식으로 흰쌀밥에 오징어젓갈을 올려서 먹었는데 그 맛이 아직도 그리움ㅋㅌㅋ 진짜 별거 아니였는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햄슨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5 아니ㅋㅋ 언니랑 대놓고 11시쯤인가? 그때쯤 할머니 보는 밥상에서 먹었잔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