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초롱이라는 엄청 귀여운 말티즈를 키웟는머 작성자순두부|작성시간26.06.15|조회수10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이 말티즈가 겁이 많앗단 말야? 산책하다가 큰 개 보이면 무서워서 엄청 도망치려햇는머 산책 중에 엄청 큰 강아 두마리를 만난거야초롱이가 막 무서워서 도망가려고 달리는데 내가 초롱이한테 괜찮아 초롱아 언니 있잖아 이랫는데도 얘가 정신을 막 못 차리고 달리는거야 그러다가 산책 줄 끊어져서 막 달려갓슨.. 그래서 내가 초롱아!! 초ㅓ롱아!!! 하면서 막 달리다가 낭떠러지로 떨어졋잔아 초롱이 못 잡아서 넘 슾펏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