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바다포도팩 못구하겟다고 앙앙울엇더니 며칠뒤에 어떤누님이 걍 돈도안밧고 2개 무나해주고.....
카페갓는데 메뉴 두개중에 머먹을지 고민댄다니까 어떤 누님이 갑자기 오더니 자긴 이 카페 잘 안간다고 깊티 무나해주고...
얼마전에 타오바오 직구 어렵다고 앙앙대는글 썻엇는데 아까 낮에 어떤누님이 찾아와서는 자기 타오바오 살거잇는데 껴준다고해서 구매햇어.. 한국에서 2만원에 파는거 8천원에삿어..
니네천사야..?
아미친 그리고 패드사는데 배송비 좀 아까워서 고밈하고잇엇더니 어떤누님이 벅뚜벅뚜와서 같이사자. 해서 배송비해결댄 사건도잇음.. 그누님은 신규회원이라 무배엿는데 오직 나만을위해 공구열고 반택보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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