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도 기억남 유치원생때 6살 7살이었나 친구 별명 불렀다가 한소리듣고 정신차림 작성자텐마 츠카사|작성시간26.06.15|조회수44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반에 송 단어가 들어가서 송이버섯이라는별명으로 가끔 불리는 애가 있었단말야나도 둘이있었을때 송이버섯이라고 한번 했음근데 그 친구가 그 별명 싫고 기분 안좋다이런식으로 말햇삼그거 듣자마자 너무너무 부끄럽고 왜그랫지.이런생각들면서 미안한거임그래서 사과하고 그랫음.. 친구가 받아줌생생하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계절 | 작성시간 26.06.15 착한카사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