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내가 부모님의 보호자라는게 믿기질 않음 작성자휘리릭|작성시간26.06.16|조회수40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구라치지마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휘리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집도 없고 차도 없고 다 없는데 보호자라니 작성자이태건 | 작성시간 26.06.16 우린 영원히 엄빠눈아의 아기야 작성자서울새벽공기수집 | 작성시간 26.06.16 구라야 작성자벨라 | 작성시간 26.06.16 구라야 작성자은반지 | 작성시간 26.06.16 ㄴㄷ 안믿김 나 심지어 막내라더 그런가바부모님 병원갈때 모시고 가려고 운전도 시작했는데 실감 안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