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친구가 마음에 드는 글 있다고 캡박 한 게 있는데.. 작성자천상|작성시간26.06.16|조회수47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게 내 글이었을 때 진심 당황스러운 적 있음.. 비밀번호 걸고 인증도 받아서 쓴 글인데.. 아직도 그 친구랑 같이 쓰는 카페에 그 글 있거든? 이제 와서 나라고 할 수도 없고.. 흑역사라 쪽팔리면서 원본은 사라진 글이라 추억도 생각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승이협 | 작성시간 26.06.16 ㅁㅊ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