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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동아리(닉)

난 우리아빠가 진지하게 한 말을 잊을수가없어

작성자TeSTAR|작성시간26.06.18|조회수41 목록 댓글 2

군대에 일있으셔서 머 하러갔다왔는데 군대남들 키보고 충격먹으시고 애들이 다 너만한거같다고 중얼거리셧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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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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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날다람쥐 | 작성시간 26.06.18 암담하다..
    분명 울개비보다 잘 먹었을텐데...
    왜 키도 작은데 죄다 지방이거나 걍 ㅈㄴ 멸치인겨....;;
  • 답댓글 작성자Te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내말이.....우리아빠는 못먹고살았는데도 170중반이 넘는데 걔들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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