쌉t로서 친구관계는 망했는데 회사생활은 잘하는 이유를 생각해봤는데 결과가 이래서 이런것같음 작성자앙똥끼|작성시간26.06.19|조회수3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친구처럼 관계에 진심일때 대화 > 이게 맞지않아? 아 그럼 저게 낫나? 저게 맞을 것 같은데 아니면 웅앵웅앵 끊없는 토론 의견 주고받기로 상대가 기빨려함 하지만 회사에서 > 아..ㅎㅎ..네.. 맞는 것 같아요.. 네네.. 그럼요.. 그렇게 하죠? 토론은 사치 내 의견 내기 싫음 그냥 다 맞다 해주니까 회사에선 말 잘 들어주고 적당한 사람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