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자취햇을때 지금 이 시간에도 처갓집 슈프림을 시켜먹엇엇는데 작성자햄슨씨|작성시간26.06.20|조회수23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그립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말차초코 | 작성시간 26.06.20 그리운 것이 소화력인지 재력인지 그 시절인지 궁금해짐 답댓글 작성자햄슨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본가라서… 지금도 먹을수는 있는데 답댓글 작성자말차초코 | 작성시간 26.06.20 햄슨씨 그럼 혼자 먹방 찍던 그 시절이 그리운거구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