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삶은겨란 노른자 싫어한다는 사람 이해 안갔는데 작성자아리아|작성시간26.06.20|조회수42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지금은 이해됨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햄슨씨 | 작성시간 26.06.20 퍽퍽하잔어 답댓글 작성자아리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그리고 맛없어 작성자마요 | 작성시간 26.06.20 우동에 풀어먹으면 됨 작성자포근 | 작성시간 26.06.20 어렷을때부터 싫어햇슨 평생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