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건지 감도안옴 작성자주말|작성시간26.06.20|조회수39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오늘 아침에 엄마가 뭐 안된다고 핸드폰 들고 나 자고있는데 들어와서 막 얼굴에 폰 들이밀었거든자고있던중이고 눈부셔서 눈 한쪽만 뜨고 웅얼웅얼댔는데 엄마가 갑자기 너 갓 태어났을때도 눈을 한쪽만 뜨고있었다고 막 좋아하면서 내 얼굴 사진찍고감ㅋㅋㅋ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구모 | 작성시간 26.06.20 작성자나구모 | 작성시간 26.06.20 감동적이야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