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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동아리(닉)

컵꺼내려고 찬장열었는데 구석에 한 4년?전에 엄마생일때 내가 케익에꽂았던 카네이션초 보관되어있어서 앙앙울음

작성자ktwiz|작성시간26.06.20|조회수13 목록 댓글 0

한번 사용돼서 초끝 까만데도 안버리고 보관하고있었음
앙나 눈물나 엄미새될거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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