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앙 동아리(닉)

오늘애 착한일

작성자제비|작성시간26.06.20|조회수21 목록 댓글 1


버스 잘못타서 헤매고 계시던 할무니가 있길래 같이 내려서
다음 버스 올 때까지 기둘렸다가 버스 같이 타고 할머니 내려야대는 정류장까지 바래다드리고 나는 집까지 다시 20분 걸어왇어. 칭찬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미야우 | 작성시간 26.06.20 착한제비잔아 복복복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