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며칠동안 전화안해서 엄마 서운할까봐 햇더니 작성자김대영|작성시간26.06.20|조회수30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할머니랑 며칠전부터 같이 살고잇다네 ㅡㅡ 언능 끊자고 해서 삐져버렷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키니치 | 작성시간 26.06.20 아무래도 어머니도 엄마가 좋으니까 작성자김연경 | 작성시간 26.06.20 아무래도 어머니도 엄마가 좋으니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