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독립할 때가 다 됐나봐 엄마가 내 방에 들어오는 것조차 싫어짐 작성자선배...|작성시간26.06.21|조회수56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들어오기만 해도 팍 짜증나고 말 안 걸었음 좋겠어 엄마랑 사이 좋은데도...;; 나가야 할 때가 온 듯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왹져 | 작성시간 26.06.21 가보자고 작성자Beluga | 작성시간 26.06.21 월세몇번내면 엄마사랑하게되 답댓글 작성자선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아 생각해보니 나 엄마한테 짜증낼 필요가 없는 것 같애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