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직장에서는 성취감 없어도 그냥 일하거든 찾으려는 시도조차 해본적 없음.. 이게 나같경 아무리 재밌는 취미활동같은게 있어도 그게 내가 직업적으로 쉬고싶을때마저 억지로해야한다?고 느끼면 그 순간 취미를 잃어버리기 때문에ㅠ 나도 어렸을땐 내가 좋아하는걸 직업으로 삼고싶었긴해 현실은 억지로 하게되니깐 이제 그 좋아하는거 취미생활로도 안하게됨 ㅅㅂ 업이 되는 순간 좋아하는 감정도 the end임ㅠ 그래서 직장에서 성취감을 찾는다 <- 이거는 나한테 불가능이야 나에게 직장생활은 다 재미없는게 뻔하기 때문에 나한테 돈만 주면되.. 그래서 이직같은거 생각하기도 귀찮아 어차피 어딜가든 비슷~하겠거니 돈은 뭐 많이주면 땡큐지만
뭐 그래도 성취감에 따라 노력하는 사람이 있으니까 사회가 발전하는거라고 생각하기때문에 그저 ㄱㅅㅎㄴㄷ!! 저는 그냥 직장에서 꿈을 좇지않고 부품처럼 살아가겠습니다!!!!!
이 글 적다가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걍 내가 게을러서 그런것같기도함 좋아하는것도 쉬면서 해야되는데 억지로 시키니깐 정 존나 떨어지고 내가 하고싶을때만 하게 했으면 정 안떨어졋을듯 근데 그런 직장은 없어 난 존나 게을러서 안되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