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앙 동아리(닉)

나 어렷을때 시내에 진짜 좋아하는 돈까스집이 있었는데

작성자순두부|작성시간26.06.22|조회수13 목록 댓글 2

거기가 돈까스가 진자 싸고 컷거든 그래서 딩초때 친구들이랑 자주 갔는머 하루는 주인 아저씨가 밖에 나와서 막 먹고 가라고 하시는거야 원래 ㅈㄴ 무뚝뚝해서 말도 많이 안 하셧는머.. 아저씨가 얘들아 먹고 가~~ 하는 거 콩콩이 타구 와서 먹을게요! 했는데 그때 결국 거기 안 갓거든?

그 날이 마지막 영업일이엇음 ㅜㅜ .. 시간이 이렇게 지낫는데도 가끔 생각남 그때 갈 걸 아쉬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순두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그니까 가끔 생각하면 너무 아쉽고 그래
    댓글 이모티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