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여고썰) 나 고딩때 복도에 정수기가 있었는데 다른반 모르는 애랑 같이 물뜨려고 서있다 친해진거여 작성자복숭아품질관리팀 정재현팀장|작성시간26.06.22|조회수32 목록 댓글 5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근데 걔를 정수기 앞에서 봐서 “정숙이”라고 애칭 붙엿넛거든 볼때마다 정숙아!! 이러고 놀앗는디 졸업하고 연락 끊겼다가 7-8년만에 연락와서 자기가 지나가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다른 분보고 정숙아! 하고 부르는 거 듣고 내 생각나서 연락햇다고 햇음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니똥꼬에앙을탔어 | 작성시간 26.06.22 귀엽다 정숙아~~! 답댓글 작성자복숭아품질관리팀 정재현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연랃줘서 너무 고마웠뜸ㅋㅋ 나를 좋은 친구로 기억해줘서 좋앗으 ㅋㅋ 작성자시작 | 작성시간 26.06.22 와 운명이잔아 답댓글 작성자복숭아품질관리팀 정재현팀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연랃줘서 너무 고마웠뜸ㅋㅋ 나를 좋은 친구로 기억해줘서 좋앗으 ㅋㅋ 작성자흰금이 | 작성시간 26.06.22 ㄱㅇㅇ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