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퇴사결심하고 회사에서 존나울엇어.. 작성자얼린초딩|작성시간26.06.22|조회수48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팀장이 메신저로 뭔파일 보내놨길래 또 수정하라고 염병하는구나싶어서 개엠지답게 안읽씹했느데 확인해보니까 쓰느라 고생했다고 자기가 마무리하겤다고 보낸거엿음.. ㅠ 그런줄도 모르고 평소에 팀장이랑 이직각재는거아니지? 에이아니죸ㅋ하면서 농담따먹기했는데 오늘은 평소같이 못받아치고 얼버무려서 개갑분싸되고.. 애착동기한테 퇴사의 ㅌ 꺼내기도전에 눈마주치고 둘다 울음터짐 하 미친듯이 심란한 하루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전룡 | 작성시간 26.06.22 그동안 고생했어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