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끼야 우리 헤어자지. 어떤날은 반응이 좋았다가 어느날은 차가워지고, 무시햇다가 친절햇다가 매일매일을 다른사람처럼구는데 작성자앙금|작성시간26.06.22|조회수7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몼참갯어 헤어지자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앙기 | 작성시간 26.06.22 ㅇㅇ 작성자코인 | 작성시간 26.06.22 드디어 댓글 전체보기